데미안 책 반정도 읽었는데
휘파람이 크로머의 신호로 싱클레어가 죄의식과 두려움을 느끼도록하는 장치로 이해했거든
혹시 차사고 윤기가 낸게 아닐까..?
휘파람소리에 자신이 지은 죄가있는장소=도로 를 떠올린거지.
그곳에서 차사고 소리는 났는데
윤기멀쩡한데 핏자국이 생겼고 윤기가 뒤도 안돌아보고 그곳에서 도망치는거 보면..
그 피아노방에 차가 부딪혀있고 불타는것은
자신의 죄= 차사고가 자신의 첫사랑인 음악과 기존의 삶을파괴했다는 거 아닐까...?
+)그리고 아니쥬 윤기 지민 카시트 사진올린 글 보고 생각한건데.. 둘이 같이 차에 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간 것 같으면 미안해요..ㅠㅜ
쇼트필름이랑 데미안 다 어렵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