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훈이 진짜 뭐랄까
자신감가졌으면 좋겠음
자신감없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지훈이 볼때마다 뭔가 꽁기꽁기한 그런게 있음..
세븐틴이 자체제작돌인만큼 지훈이가 작사 작곡을 주로 하잖아 다른 멤버들도 하겠지만
지훈이가 말은 안하겠지만 진짜 고생많을꺼임
그리고 내가 음악수행평가로 작곡하는게 있었는데 진짜 힘들더라고 막 떠올라서 작곡을 해보면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같은 느낌이 난다해야하나
어쨌든 작곡하는거 힘들더라
그래서 지훈이가 노래 만들때마다 놀람+감탄
진짜 지훈이 천재끼가 있긴있는듯
매번 노래들고 나오면 진짜 소름돋지않음?
어떻게 저런 멜로디와 가사를 생각했을까 하는생각이 듬.
그리고 순영이는 볼때마다 천상연예인같음
내가 춤에 대해서는 알지못하지만
춤선이나 표정연기나 그런거보면 진짜 감탄의 연속임 순영이가 춤을 짜는데에 있어서 비중이 얼만큼인지 알지못하겠으나 마1리1텔에서 보여준것만 봐도 순영이가 얼마나 노력하고 잘하는지 그게 보임
진짜 세븐틴을 제일 사랑하는이유는 노력하는게 보인다는 그모습이 정말 너무 이쁨
그게 가식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짐
난 세븐틴팬되기전에 좋아한그룹이있었는데
그 그룹은 밝힐순없지만 걔네는 뭔가 보여주기식?이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그런게 있어서 진짜 막 완전 좋아하고 그러진않았는데
세븐틴은 멤버수도 많은데 한명한명 전부다 너무 착하고 매력있고 13명 다 너무 좋음
난 만약 세븐틴팬이 아니더라해도 응원했을거같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팬되서 제일 크게 느낀게 '아 애네는 뭐가됐든 잘됐으면좋겠다' 이생각함
그만큼 노력하니깐..
그래서 무슨 방송에 나온다하면 꺅
광고찍는다고 하면 꺅
피처링한다고 하면 꺅
그리고 나만 알기 아쉽고 아까운그룹이라서 그런지 영업질을 하게됨
내 친구중에 13년된 진짜 친한친구가 있는데
걔는 아이돌에 관심1도없고 아이돌노래도 싫어하고 노래도 클래식듣고 영화배우 좋아하는친구가 있는데 애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뒤에 폰가게가 있었는데 가게에서 노래가 나오더래 그래서 들었는디 노래가 좋아서 찾아보니깐 예쁘다였다고ㅋㅋ
그리고 폰가게에 무슨 포스터가 있었는데 포스터에 Y123틴123적힌거보고 저거 뭔가 세븐틴같다이러면서 ㅋㅋㅋㅋ별거아닌거같아보일수있는데 진짜 애가 아이돌을 싫어할만큼 관심도없고 어쨌든 아이돌을 싫어하는데
요즘 뭔가 관심이 있어보이는듯한..ㅎㅎㅎㅎ
아 그리고 얼마전에 영화를 보러 같이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게임?하는데에 갔는데 인형뽑기를 했는데 짱1구1만화에 흰1둥1이1있잖아
그 인형이있길래 저거 뽑아달라고 우리 지훈이라고 이러면서 그랬더니 표정이 어쩌라는거지?에휴 빠순이 이랬는데 결국 돈 4000원을 투자했지만 뽑지못했다고..ㅋㅋㅋ
기억은 안나는데 세븐틴이랑 관련된거만 보면 내가 막 영업할려고 그랬거든
아 너무 뜬금없기도하고 이상한소리가 많았는데 곧 캐럿한명이 더 생길수도있을것같아서 갑자기 기분좋아서 써봤어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또 생각났다 이번엔 다른애인데
이친구는 타팬인데 애가 어느날 예쁘다를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자기취향이라는거야 그래서 수록곡들도 들어봤는데 너무 좋다고..ㅋㅋ
그래서 내가 입덕하라고 그랬더니 두그룹은 힘들다면서 ㅋㅋㅋㅋ그래도 내가 계속 영업질중ㅎㅎ
결론은 세븐틴좋다고 ♥캐럿들과 오래오래가자
뭔말을 한지도 모르겠지만 새벽감성이 터져 쓴 글이니 양해부탁해 이런글 읽어준 캐럿 고마워
안뇽~금요일을 끝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