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국이 잠에서 확 깨지 안좋은 꿈을 꾼것처럼 주위를 두리번거려
그러곤 윤기가 등장해
문을 깨부수고 들어가
정국이의 휘파람소리와 비슷한 코드를 피아노로 쳐
정국이의 노래가 끝남과 동시엔 윤기의 세계에선 휘파람이 울려퍼져 일종의 정국이가 보내는 신호인거지 (크로머가 싱클레어를 부를 때 휘파람을 부는거처럼)
왜냐면 정국이는 꿈을 꿨거든 불타는 피아노와 윤기가 교통사고를 당할거라는것을..
휘파람의 주인을 찾듯 윤기는 주위를 두리번거려
그러곤 사고를 당할뻔하지
검은색 세단이 윤기를 치려해
그런데 윤기는 차에 치이지 않았는데도 바닥에 혈흔이 있어
(내생각엔 정국이 대신 치인거같아)
그리고 정국이의 세계에선 윤기가 사고를 당하려는 순간에 정국이가 애타게 형을 불러
그리고 다시 돌아온 윤기는 자기를 치려했던 차와 함께 피아노가 불타는것을 보고있어
(대신 죽은 정국은 천사가 되지 않았나..는 예뻐보이는 정국을 보고 쓴 내 사심 데헷-☆)
다시 들려오는 휘파람소리에 윤기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끝나
하나 더 소름돋는건 차 창문에 보이는 손
윤가를 고의로 죽이려 한 저 손은 누구꺼일까?ㅎ
둥이라면 미안! 그래도 내가 정리해보고싶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