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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이부분 되게 묘하다

 호석이가 거울에 비치는데 끝도 없이 비치는거..

약간 그 지민이 궁예에 있던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같은 느낌?

뭔가 계속되는 어떤 사이클에 갇혀있는 것 같기도 하고..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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