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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빡침 강*연*이비인후과 길동역

간호조무사 |2016.09.09 09:56
조회 151 |추천 0

데스크에 앉은 간호사? 간호 조무사는 (업무시간에, 환자들 오는) 시간에 스마트폰이나 보고있고...
머리가 넘 일주일동안 어지러워서 갔더니 무슨 검사를 하라는데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 인지 모르겠지만...

검사방법 전혀 가르쳐주지 않고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저기가서 검사하세요"  (나:읭? 뭘 검사하라는거지? ,어떻게 하는건데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저기 앉아서 불빛 쬐세요" (나: 어떻게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앉아서 귀에 대고있으면 되세요( 나: 어떻게요?")

하고 가버림.

(나: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알려줘야 하죠"_)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앉아서 귀에 대고 있으면 되세요

(뒤에 앉은 아주머니 말씀: 뭘 알려줘야 하지-_-)


4~5일동안 너무 어지러워서 갔으나

하는방법도, 시간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무조건 알아서 검사하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담당 원장님도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나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왔는데....그냥 줄줄 말씀하심 무슨 1배속도도 아니고 1.5배? 2배속으로 그냥 무슨 무슨 단어들과 설명들이 지나갔음 , 집에가서 볼 수있는 설명서? 나 주의사항 등 아무것도 주지 않았음)


여기 데스크에 앉아있는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알수없지만

3년전에도 그러더니만 여전~~~~~히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스마트폰 만짐ㅋ


토요일에도 다시 오라고 했으나, 전~~~~~~~혀 갈생각 없음.

 

뭐 나 하나쯤 안가도 여기 돈 많이 벌겠지만 ㅋ

(이미 돈 많이 벌었겠지만)


한*대*교 출신 의사들은 다 돌*이라더만

여기 역시 한*대 출신이더라고요?


뭐 한*대 출신 의사선생님들 욕먹이는것도 아니고
다른 간호조무사나 간호사님들 욕먹이는것도 아니고

일 하기 싫으면 일 하지 마세요.

 

환자한테(아무것도 검사 법도 모르고 어디에 앉아서 얼마동안 앉아있어야하고, 사용법도 모르는 환자한테)

'여기 앉아서 검사하세요' 라고 띡 가버리다니 ..

 

 

 

 

 

 

 


본원은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 가족같은 분위기의 이비인후과 수술 전문 병원입니다. 주치의 신념으로써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환자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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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수준의 진료?

-가족같은 분위기?

-주치의 신념?

-한 분 한 분을 가족과 같이 신념?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자세?

 

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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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ㅇㅇ 하니까 그제서야 간호사 2명 달고왔음.

그러나 여전히 옆에 서있는 간호사?

제대로 서있지 않고 한쪽 다리 쭉~~~~~~~~~~내밀고 건들건들~~~~ㅋㅋㅋㅋ

 

여기는 뭐, 직원관리 전혀 안하시나봐요?ㅋㅋㅋㅋ


아, 그 의사님 말씀( "어지러우신분이 이러지마세요" , 무슨 내가 어지러워서 소란피우는 미**된것마냥ㅋㅋㅋ
집에 갈때까지 사과한마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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