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 많아서 내용 좀 산만해질 수 밖에
없는건 아는데 ㄹㅇ 작가연출이 잘 하는게
개뿔 하나도 없음
비교 안 할라고 해도 꾸르미는 세자 의복
색깔로도 복선 표현하고 손끝으로도
감정담고 영상미 살리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분명 보보도 의상미 영상미 살릴 수
있는데 왕자들 의상들은 알록달록하기만
하고 영상미 하나도 못살리고 작가는
시청자들 사로잡을 대사하나 못써
이제 소해커플 본격적으로 나올텐데
계속 이런식이기만 해봐라..
나 과거이쭌기팬이라서 그런가
보면서도 연출 너무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