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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필름 해석 중에서

윤기가 싱클레어고 지민이가 베아트리체면 그동안의 해석들이 전부 맞지 않고, 페어의 의미도 없지않아?
베이트리체는 싱클레어의 첫사랑일뿐 비중있는 인물도 아닐뿐더러 베아트리체=데미안이 성립하더라도 지민이의 필름 해석과는 맞아떨어지지 않아. 어딜봐도 지민이는 베아트리체도 데미안으로도 볼 수 없어.
정국-윤기 페어도 싱클레어끼리의 페어가 되는 거고, 베아트리체인 지민이와 호석이의 페어도 말이 안 되고..
윤기가 싱클레어고 지민이가 베아트리체라는 해석이 나오려면 한 멤버의 필름마다 다른 멤버들이 표현하는 인물들이 매번 달라져야할텐데 그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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