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나봐 태형이는 지금 당장 남준이가 필요했고 계속 있어주겠다던 마지막 희망이였던 남준이는 전화를 받지 않으니 태형이 입장으로는 그럴수밖에 없었나봐. 태형이는 남준이가 전화를 일부로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공중전화부스에 있던 liar라는 글자가 점점 짙어져.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나봐 태형이는 지금 당장 남준이가 필요했고 계속 있어주겠다던 마지막 희망이였던 남준이는 전화를 받지 않으니 태형이 입장으로는 그럴수밖에 없었나봐. 태형이는 남준이가 전화를 일부로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공중전화부스에 있던 liar라는 글자가 점점 짙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