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오래 전부터 정망 친하게지내온 소꿉친구가 있다. 그는 장이씽
나는 18살 루한. 사슴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나의 소꿉친구이자 가장 친한친구인 이씽도 나와 같은학교, 같은 반이다.
그와 나는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동창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그와 나는 고등학교도 같은곳을 졸업한 동창이되겠지.
그와 같은 학교를 졸업하므로써 이씽과 나와 사이의 공통점이 하나 더 추가되는게 나로서는 너무 기뻐서 견딜 수 없다.
"여어~ 루루 오느른 왜이로케 빠리 와쏘?"
이씽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나와 그는 10년이 넘게 잘 지내고 누구보다 친한 사이이지만 난 그가 나에게 말을 걸때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거 같이 욱씬거린다.
"ㅇ...어.. 잇싱.. 오느른 어쩌다 빨리 와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