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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가 갈수록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이유

처음 정국이꺼 나왔을때만 해도 화양연화의 연장선이네, 윤기랑 연관이 있을꺼같다, 데미안을 모티브로 한거 같다 등의 궁예만 나왔는데
다음 숕필름 하나씩 뜰때마다 이건 뭐 둘둘씩이 아니라 다~연관되어 있는거 같으니까 진짜 복잡해지는듯...
애초에 애들 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가 있고 결국엔 한 스토리 일듯
첨에궁예했듯이 윤기-정국 지민-호석 태형-남준이 얘기가 아니라 결국 한 스토리에서 각자 맡은역할이 다다른게 아닐까..그 큰틀은 김석진이 통제하고 있거나 지켜보고 있거나
내가뮤슨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ㅎ
근데 이제 호석이꺼까지 뜨고나서 한가지 확실해진건 김석진이 제일중요한키를쥐고있다는 거는 진짜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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