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귤로 태어나 줄곧 감귤 효과를 누리고 살아온 김성귤씨(28) 그런 그는 이름이 맘에 들지 않는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데도 어이없어하는 김성귤씨
심지어 자신은 귤이 아니라며 부정한다.
김성귤씨가 자신의 이름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는 귤보다 딸기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딸기 효과를 얻고 싶으나 이름 때문에 감귤 효과를 얻게 되어 힘들었던 그는...결국!!!
딸기 규로 개명을 하여 김성규가 되었다.
딸기 효과로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확연히 비교되는 딸기와 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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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실제 '김성규'의 '규'는 딸기 '규'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너네가 고닉에 귤을 쓰길래 함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