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유재석과 정준하, 그룹 '엑소'의 특급 콜라보가 공개됐다.
찬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멤버들, 그리고 유재석, 정준하과 찍은 단체사진을 올렸다. 공연을 앞두고 인증샷을 찍으며 친분을 인증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유재석은 센터에 앉아 브이를 그렸다. 계속된 연습에도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찬열은 "드디어 오늘 DCK. 엑소막내 재석이형"이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1월 방송된 MBC-TV '무한도전 - 행운의 편지' 편에서 엑소와 한 무대에 서는 것을 미션으로 받았다.
한편 엑소는 오는 9월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유재석은 방콕 무대를 통해 월드투어 포문을 함께 열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