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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러면 개발릴듯

하옵카 그 특유의 뜬뜬뜬뜬뜬뜬 비지엠이 나오면서 어둠 속(까만 화면) 속에서 흰 가운을 입은 김석진이 서서히 나옴 차트를 보며 정호석 신체조건을 적고 부하로 보이는 직원에게 쿨하게 차트를 넘겨줌 정호석을 보다가 시계를 보고 한시가 딱 되자 약물을 투여하고 쿨하게 방을 나감 그 뒤 차를 타고 가다 전정국을 발견하고 차에 치여 죽게 하고 전화부스를 자물쇠로 잠금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끝나면서 김석진이 씩 웃고 까만 화면에 coming October 이 뜨면 나 죽는데 소설을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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