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서 섭섭한거도 있을 수 있고 다툴때도 있지 그런데 나는 너무 좋아해서 그런일이 있어도 금방 잊을려고하고 앞으로 더 잘해야지 생각하고있었는데 걔는 그것들을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다른사람을 만날준비를 해왔더라 그렇게 나보고 변하지말라고 말해왔으면서 왜 자기가 변하는걸까 무엇이든지 극복할수있다는 처음만날때의 마음 유지하지못하면 평생 연애안했으면 좋겠어....
아니ㅋㅋ어이가 없는게 신호가 중요하냐? 진지하게 말도 꺼내서 서로 얘기할수있는 부분아니냐? 아가리 뒀다 뭐해 연애가 눈치 게임도 아니고. 그렇게 눈치게임하며 평생 연애를 혼자 속앓이하다 보내셈들
베플ㅇㅇ|2016.09.11 18:31
아니 상대방은 상처가 남아있는데 본인만 잊으려고 넘기면 끝인가요? 저도 그 상처들이 겹겹이 쌓여서 상처만 많아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그사람보면 상처가 아파서, 피가 흘러서 이 사람과 더이상 행복하지 않아서요. 헤어짐을 말한 사람 탓만 하지말고 자신을,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그래야 님의 다음 연애가 좀더 나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