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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겠지만 좋아해 많이 내가

BaBY |2016.09.11 19:47
조회 2,293 |추천 4

안녕, 내가 이런 데서 글을 써보네.

 

맥주 두 잔 해서 그런지 취기가 돌아. 오타가 나도 이해해줘

 

이렇게 취할 때면 네 생각이 더욱 나.


너를 좋아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 내 세상은 온전히 너인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너의 카톡, 페북을 둘러보곤 해.


그게 어느샌가 나의 하루 일과의 당연한 게 되어있더라.


난 그저 지금 상황에 만족해하며 너를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고백하고 싶지만 두려워 사실 너와 나의 사이가 멀어질까 봐.

 

그래 미련하겠지 나도 이런 내가 미련해보여.

 

근데 별 수 있냐 넌 나를 이성으로 보질 않는것 같은데 ㅎㅎ

 

내일 웃으며 또 보자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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