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티져 다른 책도 연관있는듯..태형이 티져에서 누가 진짜 아빠 죽인게아니고 꿈이나 마음에서 죽인거 아니냐고 했잖아
혹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읽은 이삐있니? 거기서 주인공 제제가 가족들에거 가정폭력을 당하는데 거기서 누나 한명만 감싸줌 그리고 자기 아빠한테 죽도록 맞고 그다음에 나중에 누구한테 이렇게 말하거든 나는 그를 내마음속에서 죽였어요 이런식으로 그거랑 연관있어보여 나는. 제제도 자길도와주는사람은 누나,태형이도 의지하는 사람은 누나.
태형이가 폭력당하는 사람은 주로 아빠. 그리고 아빠를 마음속에서 죽여버린 제제..과연 우연일까??
마지막은 무서워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