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길고 센치함 주의@
나 아직도 생각난다. 처음에 젤피가 플랜발표했을때 다들 솔직히 걱정부터 앞섰는데
그래도 빨리 멘탈 붙잡고 할수있는거 다해보자고 으쌰으쌰했었어
팬톡만해도 소소하게 애들얘기하고 짤털이만하다가
우리끼리라도 뭉치자 하는 생각으로
공지들도 뚝딱뚝딱만들었고 스밍인증하는것도 생겼어
진입순위가 아쉬웠지만 새벽에는 진입순위보다 더 높은 순위로 올리기도했었고
공구량도 많아졌고 나는 정말 우리 열심히 잘했다고 생각해
두번의 콘서트 (난 첫콘만갔지만) 잊지못할거고
솔직히 음원스밍같은경우 콘서트에대해선 나름 선방한것같아 끝나고 열심히 다시 순위 올렸으니까 나도 직접 총공홈 이번에 처음 등업했는데 정말 새벽까지 많은 별빛들이 같이 했었어. 첫주는 솔직히 새벽3~4시까지 안자고 스밍하고 일곱시에 일어나자마자 차감형스밍부터 하고 진짜 스밍에 목숨걸었음ㅋㅋ
그런데 우리 진짜 많은일있었지
첫주성적 좋았고 지금생각해보면 우리첫주때 상많이 받을수있는데 음원공개가 뮤비공개일이 늦어서 눈에보이는 실적이 없으니까 허탈하기도하고 진짜 많이 힘들었었지...
특히 ㄷㅅ는 돈도 못돌려받고 어마어마한 발암이었지...
그리고 ㅇㅈㄱ사건도 엄청 옛날에 그것도 오보로 갑자기 떠서 병크가 터지고
꼬매 병크는 진짜 웃고넘길만큼
스밍도 이번에 진짜 칼 갈고 열심히했는데
ㅂㄹㅍㅋ분들에 또 우리다음에 컴백하신ㅇㅅ분들에 진짜 심적으로 많이 부담됬었지..
이때 진짜 스밍순위에 많이 힘들어하고 예민했었던것 같아.
그리고 꾹 참고 버틴 첫주
그리고 돌아오는 둘째주 첫번째보다 더 값졌던 두번째 트로피
이때 학연이가 울먹이면서 발 동동구를때
같이 울었던것같아... 진짜 기대반 애써 마음 비운반이었는데 너무 기뻤어.
그리고 이때 갑자기 또 터진 역대급 병크
ㅇㅇㄷ에서 레오가 다치고 다들 진짜 걱정도 많았겠지.. 젤피는 피드백도 없고 코가다치면 가수못할수도있다 말들도 많았고
음악방송도 중단되고..
나도 사실 이때부턴 진짜 제정신아니였어
처음마음때보다는 진짜 뭐랄까
별반장님 트윗보면서 그때그때마음 잡고 스밍하고 투표하고 뮤밍하고
불판차갑다고 할때 가고 그랬던것같아
그리고 이때 ㄷㅅ에서 트로피를 또 빼돌려서 화가난것도 있었다.
나 이때 화나서 울별님 엠씨보는데도 방송안봄ㅋ
그리고 다른음방 순위보고 속상해하기도 했고..
그리고 다시 마지막주차
솔직히 마음비우고 끝까지 하자는생각으로 버틴것같아.
트윗에 올라오는 빅스이벤트에 팬싸에
나도 빅스실물보고싶다고 현타를 느낄새도없었어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막방한 오늘
공구팀 반장님 별빛들사이에 오가는 트윗보면서
라비 투스탈라잇보면서
혁이랑 쟈니 트윗보면서
와 우리 진짜 수고많았고 고생했다는생각했어
진짜 너무 많은일들이 있었다.
그런 시간을 같이 보내준 별빛들 고맙고 수고많았고
무엇보다도 수고해준 빅스 너무 고맙고
진짜 대단한것같아.
우리 팬톡별빛들도수고많았고
크라토스때보자♡
사실 나 이번년말에 시험봐야해서 크라토스때 걱정인데...제발 나시험끝나고 왔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