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10/h2008101803004621950.htm
난 “나뭇꾼과 선녀” 얘기처럼 선녀나 추락하는줄 알았더니 미시들도 추락하는군요.
내가 개신교 태생이지만 테레사수녀를 존경한다고 했더니 어떤 보수교회 여집사가
그러더군요. 테레사수녀는 몇 번이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회의를 품은 여자”라
불신자에 가깝다면서 자기는 ‘존경할수 없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랬죠. 야!
이 집사야! 테레사수녀나, 니이체나 신의 존재를 부정했던것은 “처절하게 가난하고
굶주리고 치료받지못해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은걸보고 삶이 너무 불공평해서
나라도 그런 생각 가졌겠다. 너는 등따시고 배부른체로 왕궁같은 성전에서 편하게
예배드리니 하나님 있어 보이는건 당연할테고, 이 이 집사야!라고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걸 겨우 참았죠. 그렇습니다. 예수, 바울같은 극소수를 제외하곤 창공을날던
천사같은 존재들이 갑자기 날개가 꺾인체 사모님에서 파출부로 내몰리듯이 어느날
갑자기 추락한다면 과연 몇이나 하나님을 인정하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의미에서 지금 편안히 거처하면서 신앙생활 하는자들 속에 있는 하나님은 거짓일수
있습니다. 우린 교훈이 왕궁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하기 쉽지요. 하지만 예수,요한은
거지나 다름없는 신분이었고 과연 그 야인(히13;3) 예수로부터 산 교훈은 왔습니다.
그러므로 산 교훈을 얻으려면 잔치집보다 초상집(전7;2절)을 찿는 지혜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