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을 만나고 세달동안 이러는게 너무 웃기다 생일인데 축하한다고도 못하는 찌질남이라 미안하다 ㅋㅋㅋㅋ근데 마음은 진짜 누구보다 더축하해주고 싶고 머라도 니손에 쥐주고싶은데 그럴 자격이없어서 그냥 속으로나마 축하한다고 말해 날씨 많이추워졋다 니좋아하는 치마많이 입고 댕기지마라~ 머..연락하고싶어도 지금 니가 연락하는사람이있는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거물을 용기도 안나네 용기가 날만큼은 안좋아하는건가싶네
그래도 오늘만큼은 연락을 많이하고싶어가 여다가 끄적여본다 생일인데 재미나게보내라 나쁜기집애야
(Ps.그리고 학교에 누가 그래 이쁘게하고오는데 ㅡㅡ 공부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