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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예지몽2

기도하는사람 |2016.09.12 20:06
조회 808 |추천 5


이어서 쓰겠습니다


동생이 아이를 가지고 결혼을 하게됬는데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꿈을 꿨는데
동생이랑 나랑 같이 신생아실 앞에서 아이를 기다리는것이였습니다 둘이이야기를 하면서

그런데 아이낳고 진짜 그러고 있게되서
데자뷰를 느꼈었네요
전 데자뷰를 겪을때마다 진짜 오싹거립니다


순간 방바닥이 흔들려서 깜짝놀랐습니다
이거쓰고있는데 방바닥이 흔들려서
지진인거 같은데
내가 이걸쓰는게 안되는 일인가 싶네요

예전에 고등학생때 꾼 꿈이야기를 할께요
제가 하늘을 날아서 가다가
귀신이 쫓아와서 청룡 열차를 타고 빠르게 도망치다가 놀이터에서 내렸는데
그네 밑에 아이 무덤이 작게 두개가 있었는데

귀신이 바로 내옆까지 쫓아와서
'니가 눈물 흘릴꺼야'
라고 해서 순간 마음이 아프고 답답함이 들어
깼었던 적이있었는데

아이를 두번 유산하고 나서 그꿈이 계속 생각 났었네요

지금도 그꿈은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직감이 너무 좋아
바람피는거 헤어지는거
시험 합격하는거 등등 그런걸 잘맞춰서
돗자리 깔으라는 소리도 자주들었었네요


할머니 돌아가시기 두달전쯤
할머니께서 한복입고 하늘나라에서 줄서계시는 꿈을꾸고 아무래도 곧 돌아가실거같다고 했는데 두달될쯤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셨었구요

이런일을 겪다보니 점집을 찾게됬는데
저한테 신이 있다고 하네요

많은 일들이 있는데 막상 적으려니
바로 생각나지가 않아서
또 생각나는데로 적을께요

혹시 이런 삶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믿음 생활을 하는데 그래도 어릴때보다는
덜하지만 오싹오싹해서 힘들어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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