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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만 나만빼고 다 평온하냐

대피하자 하니까 미친년으로보고 엄마가 나한테 화냄;;;뭘하자는거냐고 내가 빨리 후레쉬 챙기고 가방싸고 물싸고 담요챙기자 그러니까 무시함ㅠㅜㅜㅜ진짜 오빠랑엄마랑 둘이서 나 이상한년으로 몰아가고 아빠는 계속 안오고ㅠㅜㅜㅜㅜ오빠랑엄마는 도란도란 얘기중이다 ㅅㅂ 나만급하냐??지역까글ㅈㅅ한데 청1주임 내가 과민반응인가 내가족들이 천하태평한건가 엄마는 빨리들어가서 할꺼나 하라는데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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