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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서실이였는데 누가 옆에서 지우개질 하는줄;

매너없다고 생각했는데 지진인거알고 쫄아가지곤 우리지역에서 난것도 아닌데 집옴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왜왔냐고해서 지진나서. 이랬더니 엄청 비웃으면서 아빠랑 동생한테 말하고다님ㅠ 지혼자 죽기는 싫었나보다고ㅠㅠ 조카 수치스럽다 냉전중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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