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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부모님 몸 온전하신 것에 대해 감사히 여겨라 진짜

우리가족은 되게 평화럽고 잉꼬부부에다가 형편도 딱 좋은 정도지만 아빠가 어릴 때 열병을 앓으셔서 다리한쪽이 조금 불편하심 게다가 어릴때 마차에서 허세부린다고 뛰어내렸다가 응급실 실려가고 이년전에 화장실 물기 때문에 다리 또 뿌르셔서 걸으실때 뒤뚱뒤뚱 느리게 걸으심 당연 뛰지도 못하고

사실 뭐니뭐니해도 우리가족 건강이 돈보다 더 중요한거잖 ㅇㅇ 근데 우리아빠가 나이도 50대 후반에 (난 급식임)다리도 안좋아서 지진같은 자연재해 잃어나면 대피하기 정말 힘듬 그생각 때문에 오늘 잠도 못잘 거 같고 걱정이 태산임

너넨 부모님 사지 멀쩡하시고 잘 뛸 수 있고 잘 행동하실 수 있는 거에 대해 감사히 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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