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예전과 같인 티나게 하지는 않지만,
아마 관련된 사람들로 생각되는데, pc방에서도 여전히 두 그룹 혹은 세 그룹 정도의 관련된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 여겨집니다.
저는 요청전 상황, 11,12월 상황 그 원인, 이유를 정확히 모릅니다.
제 쪽에서는, 이유야 어쨌던 그런일이 없는 상황과 비교하면, 원하지 않은 상황이고, 11,12월 이후 상황은 명백히 모두 가해행위이고..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여주기를 바랍니다
모든 상황을 사실그대로 확인시켜주고, 그 원인과 이유또한 확힌시켜주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유야 어쨌던, 그 처벌을 해주길 원하고
이제는 그들이 입힌 피해에 대하여 책임을 져 주길 원합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제 의사를 올려주십시요
아래는 이전에도 오렸던 전체상황을 정리하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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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7월 31일 최초 작성된 글이고 계속 수정하고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링크안에 있는 글들도.
결국 어느 시점이 되면 수정,추가가 중지되긴 하겠지만.
다시 올라오면 수정,추가된 내용도 있을지 모르니 확인하시고,
어쨌던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올려, 아니면 다른 수단을 통해서라도, 대한항공에 전달되게 해 주십시요
보실 때마다 올려주시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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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등의 제목으로,그리고 자살시도와 관련된 내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또 다시 거주하는 곳 전원이 차단되어 PC방에 와서 글 올립니다.
(
사는 곳이 (아마도 오피스텔로 등록된) 원룸 형식의 작은 원룸이고 차단하는 곳 위치는 저도 알고 있으니 차단한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것자체는 전에도 적었듯이 제가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즉 저는 원룸 월세,관리비를 안 낸지는 한 참 오래됐고, 이상한 상황이 계속되는 와중 월세,관리비를 못내도,건물주,관리실에서 월세,관리비에 대해 한마디 하지 않아, 마치 암묵적 허용처럼 보증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버티다, 그 마저 올 초 다 바닥난 상황에서(월세,.관리비는 올 초 괸리실에서 언금했음), 월세도 내지 않고,월세에 상응할 수 있는 아무런 보장도 없이 누구 표현에 따르면 '불법점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이 상황은 건물주,관리실도 이 상황과 어느정도는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된 쪽이 분명 존재는 하고 훔쳐보고는 있습니다. 적어도 건물안 원래 훔쳐보던 쪽은 확실히 아직도 하고 있고.
그런데 이들 행동들이 6,7개월 계속되다 보니 공부자체를 제대로 못해 날이 갈수록 제 정신력,집중력도 문제가 발생해 건물밖은 정말 관련이 없는지,아니면 관련이 있는지 구분조차되지 않아 최근 몇일동안은 이들기척이 있을 때마다 시간대별로 그 유형을 적어 보았습니다. 몇몇은 착각이 있을지 모르나 정확히 일치하는 상황들도 많았습니다.
(
적고 올려 뒀습니다. 아래 위치에서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cafe.naver.com/todhhj/43
http://cafe.naver.com/todhhj/45
http://cafe.naver.com/todhhj/46
)
예전보다 아주 적어진 상황인데도 그 정도고, 그게 지난 6,7개월 제가 당한 상황입니다.
- 물론 기록 그대로 생각해선 안 됩니다. 다른 한쪽이 있어, 어느쪽이 그에 대응해 신호,탄식,기척을 낸 경우도 있을 수 있어..관련된 쪽들이 훔쳐보고, 관찰한 시간대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오늘- 7.31- 전원이 끊긴 이유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3일을 그렇게 기록하고 대한항공에 보내니, 이들의 행동이 그 이전보다 좀 더 조심스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기척이 더 적어지고..목소리도 더 작아지고..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오늘 적었던 기록을 정리를 하지않고, 그 시간 정말 오랫만에 휴식을 취했습니다.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TV를 보며..
자기들은 건물밖에서 미친짓을 하고 있는데, 저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 드니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붎편을 주려했을 것 같다는 게 제 짐작 중 하나입니다.사실 그럴 가능성도 높습니다
오늘은 전원이 차단되어 하루종일 잠과 핸드폰으로 노는 것으로 보냈는데, 거의 모든 것이 흐릿한 와중 그 중 한가지 머리속에 지탱된 생각든 이들과 관련 글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이들과 관련,아니 대한항공에 있을 때부터 시작해 다시 처음부터 글을 적습니다.
지금은 PC방..11,12월 상황에 애초 PC방부터 시작이었으니 그것부터 정리하는게 시기상 맞을지도 몰라 PC방 상황을 먼저 적습니다
- PC방 상황 : 기간 2015년 11월~
http://pann.nate.com/talk/332610954
- PC방 상황이후로 현재까지의 상황 : 기간 2015년 12월~
http://pann.nate.com/talk/332967658
- 전기가 차단된 상황에서 생활하고, PC방에서 글을 쓰는 최근 관련된 듯한 사람을 느끼면서 떠오른 예전 생각 : 기간 2012년9월?~
http://pann.nate.com/talk/333321193
- 기척이 줄어들고 있는데, 현 상황에서 느껴지는 과거 상황 : 기간 2012년9월?~
http://pann.nate.com/talk/333338355
- 대한항공에서 근무할 때 상황 : 2011.4~2012.12
http://pann.nate.com/talk/333386461
- 11,12월 이후 상황 : 2015.11 or 12월~
http://pann.nate.com/talk/333414658
(전반적인 상황)
http://pann.nate.com/talk/333418289
- 요청전 상황의 의미 : 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