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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집착이아니라

다 끝났다가 이번 타이틀곡의 테마인것같은데 이젠 집착은 버리고 사랑도 이별도 아예 다끝났다..남자의 순수했던 마음이 다 끝나버렸다..이제 그 일곱남심이 태풍처럼 흔들리고 휘청거린다..화가난다..다쓸어버릴거다..이런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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