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석이까지 엄청난 소름의 느낌이엇다가 석찌에서 갑자기 부드러워져서 다들 그러는것 같은데
석찌 필름 자체가 전부 석찌의 꿈이었다는 내용 함축하는거 아님?
아니쥬랑 런 연결해서 봐도 모든게 석찌의 꿈이요 망상이었다는게 소름포인트 아닌가
꼭 감시자여야 소름인건 아닌듯
애들 자체가 다 석찌의 허상이란거잖아
그럼 그말은 즉 호석이의 병들=석찌의 병들 태형이가 아빠죽임=석찌가 아빠죽임 이런식으로 대치시킬수있는거 아닌가?
난 석찌가 되게 캐릭터로써 엄청나다고봐
지민이의 거짓말도 석찌가 늘 거짓의 삶을 살고 있단식으로 대치시키면
석찌 캐릭터가 어떤건지 감 잡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