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 ㄴㄴ !
오늘 남준이가 나레이션 한 부분 해석
자 이 구절에서 새가 나오지?
새=석진이 라고 해보자
그리고 나머지 6명 멤버들을
석진이의 자아..?감정? 정도로 놔둬보자구
그럼 오늘 이 쇼트필름은
석진이(새)가 알을 깨고 나오는
장면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봤어.
저 구절을 보면
알을 깨고 아브락사스에게로 간다고 했잖아.
그래서 석진이가 걸어가는 복도의
벽지엔 아브락사스가 새겨져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냥 이 때 동안
청춘의 방황과 아픔을 극복하고
(=백합을 태운다)
이젠 아브락사스에게로
날아갈 때가 됐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