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사진들을 보면은 가운데 성규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빙 둘러싸서 안무를하고 성규 혼자 가운데서 서서 가만히있는다
>>>이건 태풍의 눈 을 표현한거같애..
태풍의 눈은 가운데 부분만 평화로운데
태풍의 눈을 벗어나는 순간은 엄청난 바람과 태풍이 불잖아ㅇㅇ..그걸표현한거같구
이부분은 성종이로 바뀌어서 성종이가 서있는거
이거만봤을때는 성종이랑 성규가 돌연변이가 아닌 '정상인 사람'이 아닌가 싶어..ㅎㅎㅎ
'돌연변이'가 아닌 '정상인 사람'은 평화롭잔아.. (끼워맞추긴가..
요기서 오른쪽은 우현일거같다구 생각해 저사진은 밝기를 올린건데 소매부분의 단추를 보아하니
우현이두 저 부분이 안보여서그렇지 단추더라구 세개!
성열이가 한사람을 등지고 엎드려서 멍때리면 누워있다..단순히 인지를 못했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등뒤에 있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는거 아닐까싶다 (물론 등뒤의 존재가 정상 인지 돌연변인지 모르는 가정하에)
*수정했슴당
이사진을 주의깊게 봐보자.
동우는 위에 옷에 가디건 같은것을 하나 더 걸쳤다. 성열의 등뒤에 있는 존재도 가디건을 걸친 형체였기에 성열의 등 뒤에있는 존재는 동우가 아닐까 짐작할수있다.
이사진은 마지막 명수가 무언가를 바라보다가 등을 돌려 나가는 모습이다.
어떤 존재에 감염되고 싶지 않아서 일까
어떤 존재가 감염된걸 알아서 일부러 피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그것의 존재를 부정하며 나가는것일까....이것은 여러분의 생각나름이다.
실제 영상을 보면 명수가 완전히 뒤돌아 나가는 장면이 또렷하다가 흐려진다
이것은 한 사람의 시점에서 본 것으로 추측해
누군가가 아프거나 '돌연변이'(내용 상) 여서 거의 죽을 때가 다되어서 눈 앞이 흐려지는것을 표현한거 아닐까 하고 쓰니는 궁예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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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러 봐줘ㅎㅎ 말투는.둥글게해주라ㅜㅜ멘탈이약해서..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구 이번 컨셉이 돌연변이? 라서 추가되는건 이어지는판으로 써볼게!
다들 다른 추측있으면 댓글로 부탁해
이런거 좋아해서..!!인피니트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