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사는 중딩임
ㅋㅋㅋ
아니 내가 어제꿈을꿧거든?
근데 우리집앞에 공원이잇는데
내가꿈속에서 친구랑 술래잡기를 하다 갑자기
내가 나무밑을 조카파는거야
그리고
일어나서 까먹고있다가
한7시쯤?집들어가는데 그 꿈생각나서
그땅을팟거든?
근데 그땅이 잘파지는거야
그 뭐냐 보통땅은 잘안파지는데
그부분이 쑥쑥파지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옆쪽으로도 더파다가
뭐가 손에걸리는거야
보니까 그 보통열쇠고리같은거에 다는
작은 고양이모형이있었음
근데 그고양이 모형을
내가 어디서봣는지 모르겠는데
분명어디서 본거같았어
그리고 무서워서 그냥 버림
시시하지?미안ㅋㅋㅋ
그래도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