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영상 보면 기계적이고 청춘을 공간에 잡아 가둔.. 무슨 메1이즈러너 위1키드 생각나는데 이번 영상 보면 석진이가 정말 외로워보이기도 하고 이성보다는 감성적에 가까운 분위기라서 놀람. 그렇다고 감정이 푹푹하게 깊지는 않아. 추모나 후회/외로움같은 담백하고 칙칙한 감정같음.
지민이 영상 보면 기계적이고 청춘을 공간에 잡아 가둔.. 무슨 메1이즈러너 위1키드 생각나는데 이번 영상 보면 석진이가 정말 외로워보이기도 하고 이성보다는 감성적에 가까운 분위기라서 놀람. 그렇다고 감정이 푹푹하게 깊지는 않아. 추모나 후회/외로움같은 담백하고 칙칙한 감정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