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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동거후 정리

30대중반 직딩녀입니다.
현재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동거중이고 1년가랑 됫습니다
저는 작은 회사 사무원으로잇구여
남친은 저 공무원입니다
성격이 많이다르고 같이생활하면서 부디치는경우가많앗습니다
이번에 추석에 남친부모님 초대해서 식사대접하려고
어제 밤부터 장보고 요리하고 근데 도와주지않고 티비만보더군여..화가나지만 싸우지않으려하고저혼자 다하고 정리햇습니다
남친은 휴가가자유로워 휴가를 쓰고 전출근준비를하고
근데 고맙다는말한마디없이 태연하게 아침먹고애완견 밥주고 가라고하네요

저도 어제일도 화가나고해서 푸념상 제친구들이 결흔 잘생각하고 하란말해서 그런말햇다고 햇습니다
저도 말에 가시잇게합니다
하지만 평소친구들한테 그런폇아닌데
유독 남친한테 독설을 날ㄹㅣ긴합니다
제가심한말햇다고 돌아온답이 너무어이가없어서요
오늘충격적인말
제가 공무원이아니고 일반 사무원이라 백수보장 된여자라내요..
저 사회생활한지 10년가까되엇고 앞으로 육아휴직후도 일할생각도잇엇는데 이렇게 말을하더군여
남자친구는 직업빼곤 전세자금도못구할 형평입니다
지금 사는 월세집도 제명의로되 잇구여
모태솔로저를만낫구요
이제생각해 보니 고지식하고답답한성격 탓에 여자 못 만낫단생각이 드네요
일단 제가 친구들과 술약속이나 잇음 약속된시간에 단 30분이라도 늦음 난리가 납니다
너무나 가슴이찢어질정도 폭언을합니다
제가 앞으로 이런환경에서 어떻게 사회생활해야될지도 걱정되는판국에 저한테 백수보장이란먈까지 서슴없이하네요.. 무엇때문에 이사람과 결혼해야되는지..
제 주위에 결혼해서 오손도손 잘살고 행복하게 돈없어도 의지하며 살고시펏는데ㅈ어떻게 저를생각하면..이런말을할까요...
그냥 절 애완견 수준으로생각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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