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푸쉬가 아닌 뒤치닥거리 느낌이다 나는
듀엣가요제나 다른 단발성 예능에 수호 나가는거 보면 그냥 엑소 출연을 프로그램에서 홍보용으로바라서 나가주는 거같은 거랄까 요리왕 같은 것도 비슷한 맥락이지뭐 아육대처럼 마지 못해 내보내는 심정이지 방송국 눈치 봐서 총대메고 나가는 거지
라디오스타 봐라 스엠에선 수위센 프로니깐 실드용으로 수호 내보내려다 정작 인기 있는 프로그램에선 따른 멤버 찾는거
애초에 엑소에 예능 욕심 많은 애들이 없어 그럴 급도 아니고
사실 연기멤이라 해도 글로리데이도 원래는 세훈꺼였는데 뺏은게 아니라 땜빵이고 애초에 독립영환데 사실 분량도 너를 기억해 이준영이랑 뭐가 다르냐
초반에 나오다 죽고 그냥 홍보용 캐스팅이지 연기력을 보여준 장면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