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얘가 톡 애들 프사 넘기다가 "행복~~?" 놀리듯이 이러길래 쑥맥인 난 그냥 째랴보면서 "왜ㅡㅡ 무ㅏㅡㅡ" 이러니까 걔가 씩 웃으면서 "아냐ㅎㅎ"이러길래 집와서 카톡보니까 내꺼랑 똑같은거로 바껴있어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김칫국 원샛같지만 너무 행복해서ㅠㅠㅠㅠㅠ 따로 자랑하기도 애매하구ㅠㅠㅠㅠㅠ
사실 엄청 자랑하고 싶엇어...ㅎㅎ♥♥
이건 내 상메랑 걔 상메!!!! 완전좋아ㅠㅠㅠㅠㅍ
엄....그럼 얘들아 들어줘서 고마워ㅠ 진짜 자랑하고 싶엇거든 ㅠㅠ... 김칫국인건 나도 아니까 너무 상처받게 여러번 얘기 안해줘도 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