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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행복...

키다리아저씨 |2016.09.14 01:21
조회 219 |추천 0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 으로 힌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 일입니다.

가치있는 인생을 살면서

가치있는 사랑을 하는것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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