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 다되가네. 오래된줄알았는데 별로 오래 안됬더라구. 한달동안 너한테 매달리길 몇번 넌 다 거절하고 매정하고 차가웠다.
그런말 있잖아 더 많이좋아했던사람이 갑이라고
여기서라도 다 풀고싶다
헤어지고 몇일간은 밥도 안먹고 울었고 너만 찾았고 니 사진 니 편지 니 추억만 기억했다
지금도 가끔은 니생각 너무 나서 자주 운다.
근데말이야 나도 후회하는게 참 많았다 질투와 집착을 구별하지 못했고 너무 압박했고 니가 다른여자한테 관심이 없는걸 알면서도 나는 더 심하게 집착하게 되드라 구지 안그랬으면 우리가 헤어질 일은 없었겠지.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였지만 니랑 이별하고 차이고 너무 후회했다 지금도 니 탐라에 다른 여자들이 들어오면 너무 죽을듯이 짜증나곤해 이제서야 이래봤자 달라지는건 없을듯해 9월17일에 다시 너한테 고백을 해볼까 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쳐낼께 뻔한 너라서 포기하려해 좋아하는 마음은 포기못하겠다 이렇게 연애해본건 니가 처음인듯하다 앞으로 남자 만나기가 싫어지네 다시 니가 돌아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