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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검찰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김종회 |2016.09.14 16:17
조회 75 |추천 0

우리검찰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허전하네요(마음). I feel  empty . 집이 허전하네요. I   feel an  house .이름이 뭐니?  What is  your name. 나의 이름 김 종 회입니다.My name  is 김 종 회. 몇살 이니?How  old  are  you  now ?나는 칠십다섯살 입니다. I am  seventy~five  years  old. 즐거운 여행  되세요. Have a nice  journey .Have  a good  day.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Have a great  day.  좋은하루 되세요. I pray  you a  good  day.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Have  a  worthy day.  잘 가세요.  take   care!가까이  BY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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