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검찰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허전하네요(마음). I feel empty . 집이 허전하네요. I feel an house .이름이 뭐니? What is your name. 나의 이름 김 종 회입니다.My name is 김 종 회. 몇살 이니?How old are you now ?나는 칠십다섯살 입니다. I am seventy~five years old. 즐거운 여행 되세요. Have a nice journey .Have a good day.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Have a great day. 좋은하루 되세요. I pray you a good day.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Have a worthy day. 잘 가세요. take care!가까이 BY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