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글이에요
와 진짜 나 중2인데 성격 개 더러운듯 ;; (반말 ㅈㅅ해요)
오늘 내가 버스타고 A로 가야해 근데 어떤할머니가 앉아계시는거야 근데 기다리시던 버스가 왔는지 일어서려고 하셨어 그때 나는 그냥 다리아프셔서 주무르시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딱 생각나는게 아 저버스가 타시려는 버스구나 하는 찰나에 어떤아주머니가 오셔서 일으켜세우셨는데 하필이면 버스가출발함... 나중에 택시타고 가셨는데 진짜 걍 일으켜드릴걸 일으켜드릴걸 일으켜드릴걸... 이생각만반복함... 하 진짜 왜 그랬을까 반성해야겄다
+뒷풀이 나중에 내가 잘안타는 버스가 왔어 그래서 저거 혹시 A로가나? 이생각했거든 보니까 가는거야 근데 출발함... 하지만 다행인게 빨간불이여서 바로가서 "A로 가요?" 하면서 물었는데 갑자기 내가 문에서 나타나서 놀라셨는지 "아잇! 깜짝이야!"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우셨음 얼굴도 귀엽게생기셔서 진짜 웃김 (참고로 난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