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뽀뽀

심심 |2016.09.15 10:33
조회 25 |추천 0

연애하고 싶은데 연애할 수가 없다.

난 게으르니까

희생하기 싫으니까

지지고 볶고 싸우고 사랑하고 정말 뜬구름 같은 이야기

나도 알콩달콩 이쁜 생활을 꿈꿨는데

 

이렇게 외면하고 싶은 그림자인생을 살게 되었을까??

 

그나마 날 제일 생각해주던 사람들은 죽거나 아파 병상에 있고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