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 다 올렸습니당
음뭔가 ㅋㅋㅋ한번쓰기는 아까워서 그다음이야기 또해주겠음ㅋㅋㅋ
댓글에 츤데래한 남친 별로 라고 하시던데 아직 사귀기전이라서 츤츤 거리는거임 ㅋㅋㅋ지금은 그냥 무슨 강아지 키우는 듯함ㅋㅋㅋ여튼!이야기를 이어나가겠음ㅋㅋㅋ
마트에서 장다보고 전화로 노래방인데 너전화해줄려고 나왔어 라고 했다하지않았음? 나님또 김칫국 마심ㅋㅋㅋ 아 얘가 날 쪼매 마음에 두고있군 하면서 그전화로 집갈때까지 한..20분?정도 전화한듯 함 오래된일이라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략? 20분?
근데 그때 전화로 자기는 편지를 받는게 너무 좋다함 마침 나는 편지쓰는걸 매우 좋아함ㅋㅋㅋ 그래서 그날밤 집에가자마자 집에있는 편지지에 편지를 씀 어느정도 호감이있다라는걸 살짝 알려줄정도? 2장정도쓰고 편지봉투에담고 포슝이보고 내일줄거있다고 만나자했음
근데 동네친구들이(포슝이친구) 항상 같이 만나는날이 있음 ㅋㅋ금요일만 되면 항상 같은시간에 같은장소에 다 모임 나도 얼떨결에 포슝이랑 친해져서 은근 그자리에 낌 ㅋㅋ그리고 사람들 눈을피해서 편지를 전해줌 ㅋㅋㅋ
포슝이 눈 개커졌었음ㅋㅋ 그러면서 고맙다고 함 그때 걔한테서 고맙다는말 처음 들음 그렇게 편지를 주고
어느날 포슝이 친구랑 엮이게 됬음 나는 별로 달갑지는 않았으나 계속오는 연락을 피할 수는 없어서 ㅋㅋ 여튼 연락을 하게됨
그러면서 자연스레 포슝이랑 멀어짐 ㅜㅠㅠㅠㅠ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포슝이 친구랑 더이상 연락을안하고 다시 포슝이랑 연락을하게됨 ㅋㅋㅋㅋ 진짜 눈뜨고부터 잠잘때까지 연락함 ㅋㅋㅋㅋ 어딜가든 전화하고 막 그랬음 그러다가 결국 내가 마음을 먹게됨ㅋㅋㅋㅋ
포슝이는 나보다2살이 많아서 그때는 성인이었늠ㅋㅋㅋ근데 얘가 술을 먹고 있다하길래 좀만먹으라 하면서 은근 고백함 나 오빠좋아해여 그냥 그렇다구여 하고 전화끊었늠ㅋㅋㅋ근데 그뒤로 계속 전화가 오는거임ㅋㅋㅋ 문자도오고 카톡도 오곸ㅋㅋ나님 너무 설레서 난리침 ㅋㅋㅋ그러다가 결국 전화를 받음 그랬더니 포슝이가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츤츤거리던 얘가 갑자기 상냥해지고 소심해져서 하는말이..
이번편은여기까지 쓸게여ㅠㅠㅠ 또 이상한데서 끊어서 죄송해옄ㅋㅋㅋㅋㅋ반응 보구 어느정도 괜찮으면 또 이어서 쓸게융!!!살앙해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