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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한테 과자먹는다고 혼남ㅠㅠ

방에서 자다가 부엌나갔는데 어른들 술드시고 있었거든 근데 김치냉장고 위에 과자있길래 먹고있는데 큰고모가 ㅇㅇ이 어째 살이 좀 빠진거같다~이러셔서 어른들 이야기 주제가 갑자기 나로 바뀐거임 그러다 할아버지가 ㅇㅇ이 이제 주전부리 할 나이는 지났지 이러면서 약간 화내시는 말투로 그러시는거임 내가 군것질하느라 밥을 안먹는 것도 아니고 과자 몇 개 집어 먹은거가지고 친척들 다 있는데서 혼내셔서 서러웠음....눈치보여서 과자먹다가 그냥 방들어왔ㄷㅏ........아빠는 막 내 허벅지 굵기가 어쩌고저쩌고 이러고 서럽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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