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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할머니가 너무 안쓰럽게

혼자서 전 부치고 막 꼬막 까시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는겨 내가 빡쳐서 일 다 도와주고 할머니 옷 챙겨입으라고하고 친구한테 호텔 방 잡아달라고 하고 지금 뿌싼 옴 ㅅㅂ 진짜 개빡쳐서 진짜 할머니 너무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이시던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씨빨 내가 아무리 부모님이 해외로 가셨다고해도 진짜 우리 부모님이 있을때는 그나마 다들 도와주는척이라고했지 없으니까 ㅈㄴ ㅈㄹ이네 __ 개빡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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