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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고싶은건

이톡에 온지 4개월남짓인데 변하지않는 두가지

"조이,육성재를 응원하고 각팀의 행보를 응원하되 드사람에게, 서로의 팬덤에게 피해는 되지말자 "

우리가 이톡을 이어오면서 항상 다짐하는것과

아직 누군가들에게우리는 망붕팬덤, 거슬리는존재라는것


우리끼리도 서로 예민하다는 말이오갈정도로 고나리해가며 올곧게 지켜온것인데 몇개월이지난후로도 우리의존재는 타인들에게 거슬리는존재 망붕팬덤이 될수밖에없는가보다

어짜피 어쩔수없게 들을수밖에없는 말들이라면
우리는 지금 잘하고있다
이아이들의 행보를 응원하고, 두그룹의팬덤만큼이나 이 두사람을 아끼고있다
우리도 잘 알고있다 우리도 두사람의 언급에 조심스러운 팬들이다. 그들의 투샷을 바라고희망하고 그둘을 엮고싶어하고 그런건 현실적이지못하지않나. 그런 허무맹랑한 상상에의지하며 하루하루글쓰기엔 우리도 우리의 삶이있다.
우리도 한 인생을살아가는사람들이다 두사람은 우리의 고단함을 달래줄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바라는 사랑이아니라 우리가 그들을 좋아하고 아껴줌으로서 우리는 만족감을얻는 똑같은 팬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좋겠다





성재야, 수영아
오늘도 잠자리에들기전까지 행복만 가득하길
추천수27
반대수2
베플ㅇㅇ|2016.09.15 21:09
우결 입덕이어서 솔직히 우결에 대해서 추팔할 수 있는데가 여기 밖에 없어 그래서 솔직히 여기 떠나지 못하고 애들 둘 다 좋아하는데 애들 둘 소식 한 번에 알 수 있는 곳이 여기라서...여전히 망붕톡이네 뭐네 하지만 그렇게 봐도 상관 없어. 어찌됐던 우리도 그냥 애들 스밍하고 활동 응원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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