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별들이 모여서 별자리를이룬것같다.. .그냥 뭐랄까 엑소도 한편으로는 많이 걱정됐을것같아서 잠깐 뜨고 이렇게 지금의 엑소처럼 유지하는 그룹이 많이는 없었으니까 자기들도 불안했을꺼고 2014년은 그냥 생각하면 가슴아프지만 또 뭐 더 단단해 질 수 있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진짜 연습생부터 열심히했겠지만 또 12년부터 지금의 16년까지 힘든일도많았는데 이렇게 엑소여서 고맙고 엑소라는 그룹이되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엑소였으면좋겠음 이것은 흔한 내일 8니에 일어나서 외할머니댁가야하는 나년의 감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