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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마마는 진짜..

대상 호명하기 전에 엑소! 엑소! 하고 외치던 소리와 간절하게 두 손 모으던 아이들. 그리고 호명된 순간 눈을 감던 김준면과 고개 숙이던 도경수.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 씩씩하게 외치고 뒤돌아서서 눈물 참던 우리 리더.

사람이 사랑하면서 마음 편하게 사랑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면서 마음 졸이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엑소는 아직 건재하구요.

그동안 우리 앞에서 힘든거 티 안내서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우리 반응 다 알고 있었고 떠날까봐 불안해하고 있었다는걸 알게됐지.

얘들아, 끝까지 함께하자.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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