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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명 보험설계사 고객 우롱

이정수 |2016.09.16 12:06
조회 765 |추천 3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bbsId=S103&articleId=371291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계시나요??
저희도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즐거이 쉬려는도중
어머니 핸드폰문자확인중 이상한 문자를 확인하게됩니다.
10년도 전에 어머니 종신보험 가입을 위해 보험설계사 한분을 소개받고
보험 안내를 받는데
저희 어머니는 보험가입을 하실수없으시다며, 노후를 위해 연금보험 가입을 권유받았습니다.
그래서 형제들끼리 상의를 하여 연금보험납입을 하기로 약속하고 몇년 꾸준히 보험을 유지하고
납입 만기까지 잘 마무리를 하고
이젠 몇년 묵혀뒀다가 노후에 연금식으로 받으시기만하면되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2012년 1월 5일 납입이 만기가 된상태에서
그 보험설계사 분이 저희 어머니에게 그 보험에서 약관대출을 2000만원가량 받으실수있는데
묵혀둬봤자 이자가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자기가 아는사람에게 맏기면 월 20만원이자를 보장받으실수있다고 얘기하셔서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셨던 어머니는 급기야 약관대출을 받아 보험설계사 우모씨에게 송금을 합니다 (입금증 보관)

그렇지만, 약속했던 이자 20만원은 한번도 입금하지않았고, 약관대출 2000에 대한 이자 10만원상당의 돈만 입금해뒀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이자됐으니까 2000만원이라도 빨리 갚아달라고 했지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지금까지 갚지않은상태에서
도중에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비용이 없다며, 중국에있는 자기아들이 들어오면 바로갚겠다며 300만원을 더 빌려가서 갚지않은상태에
그 후에 자기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가없어서 퇴원을 못하고있다며 추가로 150만원을 더 보내달라고 요구했으나 저희 어머니가 거절하자

보험쪽에서 저희 어머니명의로 종신보험을 가입을 자기맘대로하게됩니다.(6만원도 아니고 60만원씩 못낸다고 보험못든다고 그랬더니 보험설계 우모씨가 자가가 자의로 가입하고 자기돈을 내서 유지를시켜 수당타먹고 탈퇴하고)ㅡ 보험쪽에서 속칭 그린다는 의미로 3개월 보험가입해서 수당타먹고 탈퇴하는 방식 으로 두세번 해먹음:문자 확인

저희 어머니를 말잘듣는 꼭두각시처럼 대한게 너무 화가납니다.
이제서야 울면서 바보처럼 돈빌려주고 받지도못하는게 너무챙피해서 말못했다는 엄마 보는것도 너무 안타깝고.
피가 거꾸로 치솟더라구요

제 친구 소개로 제가 연결해준 아줌마여서
제 번호로도 저장이 되어있던 분이셔서
전화를 바로 걸었더니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문자로 본사로 전화하기전에 전화하라고 했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연휴전에 돈 다갚으라고 소리질렀습니다.
내 이름도 알고있으면서 처음에 모른척하고 변명하려고 하는게 너무짜증이나서
이 사람 우습게 보였으면 또 계속 질질끌면서 안갚겠구나 생각이들고
연휴 끝나자 마자 경찰서를 먼저갈지 그 보험사를 먼저 찾아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정말 말도안된는 일이고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해주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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