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빅티보면서 밑에 이미 글도 있지만
보기 불편하다 까진 아니었어도 난 분명 느꼈거든
저번 다마 활동때까지의 레오와 엔의 모습이랑
이번 판타지 활동하면서 둘의 모습이 묘하게..
좀 차가워졌다 해야하나
특히 그 ㅂㅈㅁ 님이 엠씨보는 프로에서
레오가 왜 부끄러워서 고개 숙이다가 바닥에까지 내려갔는디 레오를 보는 엔 표정도 그렇고 얘 또 그런다 또! 이러는데...ㅋㅋ 그 멘트가 왤케 낯설지..ㅋㅋ
저 말 말고도 엔과 레오 사이가 달라졌다고 느낀건 몇번 더 있었어..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괜한 기우인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