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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 와우 이 대사 뭔 픽임?

호기심은 사랑이 되었다. 사랑은 약속이 되었다가, 어느 순간 파멸이 되었다. 파멸이 증오가 되지 못 한 것은 운명임과 동시에 지독한 열병이었다.결국 모든 게 다, 기다림이 되기 위한 발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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