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꿈꿨는데

성규가 콘서트에서 여장하는 꿈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탠딩 1열이여서 앞에서 완전 잘봤는데 성규가 짤에나오는 저런 머리인데 흑발에다가 위에는 검정티입고 밑에는 베이지색인지 파란색인지 잘 모르겠는데 치마입었었음 근데 다리가 진짜 예뻤어 말랏는데 예쁜 다리였엉.. 성규 여장하고 나와서 당황했는데 진짜 위화감이 하나도 없는거야 너무 잘어울려서 우리가 좋아하니까 김성규 부끄러워하면서 노래부르다가 들어갈라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그래서 성녀리가 성규 들쳐업고 무대로 올라와서 의자위에 앉혀서 잡고 있었음 무대 끝나고 성규가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성열이가 안잡았으면 자기는 들어갔을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
꿈은 꿈일뿐..ㅎ 근데 진짜 생생했다 김성규 여장 소취좀요..☆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