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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만 또 금새 몇일전이그립나..?

자정12시에 예고도없이 유튭에 덩그러니 하나올라온 정국이쇼트필름.. 처음에 그거보고 엥?? 이삐들 뭐떴는데?? 오잉??요거모야?? 하면서 당황하던 우리들은 공포+당혹스러움에서 헤메이다가 조금씩 궁예하기 시작하구 ㅋㅋ하루하루 무서워지긴하지만 새벽까지 글올리고 궁예하고 떠들썩해서 되게신났고 재밌었는데 ㅋㅋ 별거아닌거에 소름막돋고.. 벌써 애들 숏필름다나오니까 새삼스럽지만 시간이 되게 빨리간단생각이든다.. 진짜 시간을 붙잡고싶다는게 이런기분일까 ㅠ 벌써 연말준비할때가왔네.. 하지만 요번정규가 화양연화연장선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삐들 전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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