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주변 아미는 되게 많아 그래서 반톡도 반에서 얘기도 항상 방탄얘기뿐이야ㅋㅋ 근데 정작 스밍도 안돌리는애가 자기는 단거때 입덕했다고 오늘이 700일이라고 그러면서 정작 노래는 불다해서 듣고 생일도 제대로 못외우고 그래 나는 쩔어때 입덕했는데 스밍 다 돌리고ㅋㅋㅋㅋ 선예매도 뭔지 모르는애가 있고 빅힛에서 공식으로 내주는 딥디, 프북 등등 다 한번 보고 안보게 된다면서 비공굿이나 오질나게 사대고 그러면서 내집에 놀러와서 딥디 보여달라고 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어떤 애는 쇼트필름 뜬지도 모르고 컴백하는 사실도 모르고 그런데 내가 이런애들이랑 같이 팬미팅을 가야한다는점이 진짜 화난다 게다가 나는 그나마 선예매라도 해서 그라운드 가는데 그렇게 좋은자리도 아니야 근데 걔네들은 돈많다고 플미 진짜 심한것들 사들여서 나
보다 더 좋은자리가고ㅋㅋㅋ 질투나는게 아니라 걔네들은 진짜 아미도 아닌데 팬미팅가는게 너무 짜증나 게다가 어떤애는 자기 가족이 방시혁이랑 친분있다고 잘하면 빽으로 팬미팅 좋은자리.얻어서 갈수도 있다고 자랑하는데 또 그런애보고 찬양하는것도 어이없고
몰라 그냥 한번 한풀이 해봤어ㅋㅋㅋㅋ 차라리 이런 애들이랑 같이 가는것보단 솔플하는게 훨씬 낫겠어